단비의 100일

단비가 엄마, 아빠에게 찾아온지 벌써 100일이 지났습니다.

밤이고, 낮이고,  언제나 한결같이 울고 불고 엄마를 힘들게 하면서 지냈지만 , 이렇게 건강하게 100일을 맞이했네요.^^

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ps. 부산에서 고모할머니, 고모 할아버지께서 단비를 보러오셨어요~ ^^

By | 2018-06-17T18:21:40+00:00 7월 4th, 2017|2014년, Babies, Beauty, Lifestyle|0 Comments

Leave A Comment